
(▲JTBC '크라임씬3' )
'크라임씬3'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28일(오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는 '대선 후보 살인 사건'편으로 첫 시작을 알린다.
대선 후보로 출마한 저런당의 정동필이 대선을 하루 앞둔 이른 새벽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용의자로는 정동필 후보의 정치적 라이벌인 이런당 대선후보(장진), 이런당 후보의 보좌관(박지윤), 정동필 후보의 아내(정은지), 저런당 선거유세 도우미(양세형), 저런당 당대표(송재림) 다섯 사람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크라임씬3' 첫 녹화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장진은 스튜디오에서 "정말 많이 변했다. 예전과는 달리 퀄리티가 너무 높아졌다. 예전에는 그냥 마네킹 하나 있었는데"라며 달라진 '크라임씬3'에 대해 전했다.
이어 대선후보 포스터에 대해 "정말 잘 나왔다. 진짜 국회의원 같다"라는 말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첫 탐정으로 등장하는 김지훈은 "이번엔 누가 범인일까?"라며 본격적인 추리에 나서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훈이 '크라임씬3'의 첫 탐정으로서 범인을 잡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28일(금) 오후 9시에 첫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