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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김희선X강호동X정용화의 섬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섬총사' 티저영상(사진=올리브TV)
▲'섬총사' 티저영상(사진=올리브TV)

'섬총사'의 첫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28일 공개된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연출 박상혁) 티저 영상에서는 강호동의 긴장 가득한 모습이 담겼다. "방송을 이렇게 오래 해도 참 떨린다"고 운을 뗀 그는 "최근 한달 동안 다른 방송 없을 때는 섬에 가서 무엇을 할지 계속 '섬총사' 생각만 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출을 맡은 박상혁 CP는 "'섬총사'는 오래 전부터 강호동과 '나중에 이런 프로 한번 해보자'며 함께 기획해 온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그는 "섬에는 꿈꾸던 낭만과 치열한 삶이 공존한다. 개성 넘치는 출연자들이 그동안 못했던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면서 "딱히 계획된 일정이 없는 만큼 섬총사들이 어떻게 섬 생활에 적응하는지 차분히 지켜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섬총사'는 일찌감치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 받았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 김희선의 첫 야외 버라이어티라는 것과 천상 도시남자 가수 정용화가 참여하는 만큼 이들의 색다른 면모에 대한 기대는 높다.

'섬총사' 측은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이들 세 사람은 섬마을 주민의 집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인 강호동, 여전히 리즈인 여배우 김희선, 한류스타 정용화, 이들이 각자의 신분을 내려놓고 섬마을에서 어떤 슬로우 라이프를 즐길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푸드를 넘어 여행, 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 개편되는 올리브TV가 리뉴얼과 함께 선보이는 '섬총사'는 '섬대장' 강호동, '섬미녀' 김희선, '섬총각' 정용화의 섬 생활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내달 22일 오후 9시30분에 올리브, tvN에서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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