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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찬성, 타조 모사 '완벽해' "디테일이 살아있네"

(▲MBC '나혼자산다')
(▲MBC '나혼자산다')

'나 혼자 산다' 2PM 준호와 찬성이 완벽한 동물 모사를 선보였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28일 네이버 TV에 "준호X찬성의 동물모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학원생인 준호가 찬성과 함께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모습. 준호와 찬성은 대학원 같은 수업을 듣는 과정에서 동물 연기를 선보여야 하는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찬성은 "난 타조를 할 거야"라고 말했고, 이 말에 준호는 "너 닮았어"라면서 장난을 치고 있다. 또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찬성은 "저희들 2PM 맞아요"라며 장난을 치는 등 여유로운 캠퍼스 생활을 보인다.

이어 벤치에 앉아 중간고사 시험을 대비 중 찬성은 타고 다큐멘터리 영상을 봤다며 디테일한 모사로 놀라게 한다. 스튜디오에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정말 잘한다"라고 말했고, 한혜진 역시 "춤을 잘 추니까 더 잘하는 것 같다"라고 극찬한다.

준호는 찬성의 모습에 "타조 같은 데 닭도 닮았다"며 장난을 친다. 이어 준호 역시 쥐과 동물인 카피바라를 언급하며 "카피바라를 하려고 했는데, 움직임이 없다"고 말한다. 이에 찬성은 "너 쟈니해"라면서 준호의 발려묘를 성대 모사하라고 전한다. 준호는 "그거 하면 교수님이 '나가'라고 할거다"라면서 티격태격 장난을 친다.

한편, 준호-찬성의 동물모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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