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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준호 “자취생활, 제 로망…실현하고 있어 좋다”

▲'나혼자산다' 준호(사진=MBC)
▲'나혼자산다' 준호(사진=MBC)

'나혼자산다' 준호가 2년째 자취생활을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11시 20분부터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2PM 준호가 출연해 자신만의 공간을 공개했다.

준호는 이날 방송에서 2PM 멤버 찬성과 함께 대학원 시험을 치른 뒤 집에 돌아와 가상 안경을 쓰고 권투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혼자만의 운동이자 게임을 즐긴 그는 치킨을 즐기는 모습으로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 그는 "닭도 좋아하고 오리도 되게 좋아한다. 아무리 먹어도 안 질린다. 한달 내내 야식으로 치킨 먹어도 좋은 것 같다"며 남다른 닭 사랑을 드러냈다.

준호는 이어 혼자사는 삶에 대해 "제 로망이었다. 진짜 나이가 들어서 내 집을 마련해보자 생각했는데 실현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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