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여진구, tvN 새 드라마 '써클' 남주인공 등장...'기대↑'

▲여진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여진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여진구가 tvN 새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5월 22일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에서 여진구는 2017년 외계에서 온 인물의 등장과 함께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평범한 대학생 우진 역할을 맡았다.

'써클'은 우진(여진구 분)이 2037년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스마트지구'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열혈형사 준혁(김강우 분)과 함께 현재와 미래를 배경으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는 tvN이 도전하는 첫 SF 추적극으로 외계인의 등장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뤄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그동안의 타임슬립 드라마들과는 달리 현재와 미래를 넘나든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김강우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두 개의 세계, 그들이 찾는 단 하나의 진실"이라는 내레이션과 "기다려. 내가 꼭 기억할게"라는 대사로 한 살인 사건이 두 세계에 이어져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윤미혜 기자 bluestone29@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