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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현아 섹시함만 있다고? 트러블메이커 넘는 3人3色 매력

▲트리플H(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트리플H(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를 필두로 한 새로운 혼성유닛 트리플H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현아와 펜타곤 후이·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H 첫 번째 미니앨범 '199X'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담으며 보는 맛을 더한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어 행복할 수 밖에 없는 슬픈 청춘들의 이야기를 영화적인 연출과 기법으로 표현해 인상적이다.

트리플H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나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트리플H는 K 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세 멤버의 흥과 일상, 앨범 준비과정을 공개해 이들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 비로소 베일을 벗은 트리플H가 어떤 활동을 전개해나갈지가 관심사다.

트리플 H는 첫 번째 미니앨범'199X'를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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