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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직장인 위로송으로 컴백

(스텔라장, 뮤직비디오 캡쳐)
(스텔라장, 뮤직비디오 캡쳐)

스텔라장이 직장인들을 위한 위로송으로 컴백했다.

스텔라장은 지난달 3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을 비롯해 '월요병가' '빨간날' 'Departure', 총 4곡이 담겼다. 무엇보다 스텔라장이 홀로 전곡 작사, 작곡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스텔라장은 이번 앨범에서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색으로 자신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특히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은 스텔라장의 통통 튀는 매력이 제대로 드러나는 곡이다. 이 곡에서는 월급이 들어와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직장인의 통장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의 가사는 "어서와요 곧 떠나겠지만/잠시나마 즐거웠어요/잘 가세요/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에 이어서 "난 매일 손꼽아 기다려/ 한 달에 한 번 그대 보는 날/ 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줘/ 눈 깜짝하며 사라지지마" 등으로 많은 직장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윤미혜 기자 bluestone2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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