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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은수’ 배슬기‧임지규, 결혼 향해 한 발짝…부모 허락만 남았다

(사진=KBS1 '빛나라 은수')
(사진=KBS1 '빛나라 은수')

‘빛나라 은수’의 배슬기와 임지규가 결혼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섰다.

5일 오후 방송된 KBS1 ‘빛나라 은수’에서는 박나라(민예지 분)가 아빠 박형식(임지규 분)과 여자친구 윤수민(배슬기 분)의 결혼을 허락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교한 나라는 형식에게 “내 친구네 엄마도 새엄마라고 하더라. 나는 신데렐라에 나오는 나쁜 새엄마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아빠가 수민언니를 좋아한다면 결혼해라. 대신 우리, 나라를 뒷전으로 두면 안 된다”고 말했다.

형식은 크게 기뻐하며 수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나라가 우리 결혼 허락해줬다. 이제 수민씨 부모님 허락만 받으면 된다”고 알렸다. 수민은 “걱정 말라. 형식씨 좋은 사람이라는 거, 단번에 알게 되실 거다”고 답했다.

그러나 수민의 집안 상황은 그리 좋지 못했다. 아직 이선영(이종남 분)이 수민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 윤수호(김동준 분)는 오은수(이영은 분)에게 윤수민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고, 아이의 아빠는 박형식(임지규 분)이라 밝혔다. 오은수는 놀라며 시부모님 걱정을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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