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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동거’ 피오, 엄청난 기계치 “어플 다운로드, 그게 뭐야?”

▲그룹 블락비 피오와 가수 홍진영(사진=MBC '발칙한 동거')
▲그룹 블락비 피오와 가수 홍진영(사진=MBC '발칙한 동거')

그룹 블락비 피오가 ‘기계치’ 면모를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 빈방있음’에서는 스마트폰 어플 다운로드 방법을 몰라 헤매는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오는 동거인 김신영의 라디오 모니터링을 위해 스마트폰을 집어 들었다. 그가 원하는 것은 라디오 재생 기능. 그러나 피오는 “어플을 다운로드해라”는 홍진영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참을 헤맸다.

충격적인 것은 피오가 ‘어플’이라는 단어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는 점. 그는 “어플이 뭔지 모르느냐”는 홍진영의 말에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사람들이 제일 이해가 안 된다”고 머쓱하게 맞받아치며 자리를 떴다.

결국 피오는 “기계랑 안 친하다”면서 자신이 기계치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계속해서 “이 좋은 스마트폰에 라디오 재생 기능이 없냐”고 투덜거려 홍진영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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