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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양세찬X전소민, 용감한 형제 거절에 무안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발칙한 동거' 양세찬과 전소민이 용형의 거절에 빠른 포기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용감한 형제 집에서 하숙하는 전소민,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찬과 전소민은 아침식사를 준비하면서, 잠에 예민한 용감한 형제가 혹여 일어날까봐 눈치를 살폈다.

냉장고를 찬찬히 살펴보던 양세찬은 요리 재료가 부족하자 마트를 방문했다.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온 양세찬은 소음 때문에 벨을 차마 누르지 못 하고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전소민은 화장실에 갔던 터. 전소미는 벨소리를 듣지 못했고, 이에 양세찬은 쉴 새 없이 초인종을 누르면서도 용형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모습을 보였다.

우여곡절 끝에 아침을 준비한 전소민과 양세형은 용형을 깨워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에 빠졌다. 전소민이 먼저 과감하게 도전했다. 그러나 용형은 "더 잘거야"라며 거절했다.

이어 양세찬이 한 번 더 도전했지만, 용형의 거절 한 마디에 역시나 쉽고 빠른 포기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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