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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오늘(6일) 스페셜방송, 고경표 내레이션+비하인드 최초 공개

▲'시카고 타자기' 포스터(출처=CJ E&M)
▲'시카고 타자기' 포스터(출처=CJ E&M)

'시카고타자기'가 스페셜 비하인드 방송을 선보인다.

6일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타자기'가 스페셜 비하인드 최초 공개 방송을 선보인다.

스페셜 방송은 우들의 못다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와 비하인드 영상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 유령 유진오 역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고 있는 고경표가 내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시카고타자기'는 스페셜 방송 이후 편성 시간도 30분 늦게 변경된다.

tvN 측은 "외부활동시간이 길어지는 계절에 따른 시청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야외활동 증가 등 시청패턴을 고려해 '시카고 타자기' 방송 시간대를 조정했다"며 "전반부를 마치고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후반부 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카고타자기' 편성 변경과 함께 이어 방송되고 있는 '윤식당'과 'SNL코리아 시즌9'도 각각 30분씩 늦게 시청자를 찾아간다. '윤식당'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SNL코리아 시즌9'는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시카고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이자 '진짜유령'으로 밝혀진 유진오(고경표 분), 한세주의 첫 번째 팬이자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세 남녀가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히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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