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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대선 앞두고 대통령의 조건 논한다

▲'비정상회담' 148회 예고 캡처(사진=JTBC)
▲'비정상회담' 148회 예고 캡처(사진=JTBC)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대표들이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8일 오후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48회에선 19대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 말하는 각국 대표들의 모습이 전해질 예정이다. 더불어 가수 장재인, 박재정이 출연해 미래보다 중요한 현재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루베르는 이날 방송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의 나이 제한 조건인 만 40세 이상에 대해 "이해가 안 된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또한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는 "나이도 상관 없고, 성도 상관 없고, 종교도 상관 없고"라며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간다.

장재인, 박재정은 게스트로 출연해 이날 방송에 함께 했다. 특히 장재인은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라며 현재를 중시하는 자신의 가치관을 말하고 최근 유행하는 YOLO 문화에 대해서도 논한다.

19대 대선을 하루 앞두고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 각국의 의견이 모이질 '비정상회담'은 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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