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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버지 눈물 사연, '슈퍼맨' 시청률 깡충

▲이휘재 아버지, 이휘재(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이휘재 아버지, 이휘재(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이휘재 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전국 일일 시청률은 9.1%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된 지난 4월 30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 7.9%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아버지가 아들, 손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버지를 위해 KBS1 '가요무대'에 올랐던 이휘재는 "누구냐"고 묻는 아버지의 말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후 이휘재 아버지의 편지가 공개됐고, "몸이 성치 못해 미안하다"는 글이 적혀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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