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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비정상회담' 방송 후 의미심장 글 "펑펑 울었다"

(사진=장재인 블로그, JTBC '비정상회담')
(사진=장재인 블로그, JTBC '비정상회담')

가수 장재인이 '비정상회담' 방송 후 의미심장 글을 게재했다.

장재인은 9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글 정리 중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장재인은 "마음이 많이 많이 아팠던 때 써놓은 글들을 보고 정리하는데 가슴이 그때처럼 너무 아파서 펑펑 울었다. 눈이 떠지지도 않게 부어버려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다시는 쓸데없는 자존심 부리며 살지 말아야지. 힘들면 힘든거고 울고 싶으면 엉엉 우는 거고 그렇게"라고 덧붙였다.

장재인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근긴장이상증으로 투병했던 과거를 알리며 "안고가는 병인데 완화하는 법을 알았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재밌고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장재인은 "투병생활로 많이 대담해지고 겁이 없어진 것 같다"고 고백하며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인생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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