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차 편 예고 캡처(사진=tvN)
'수요미식회'에서 바쁜 일상 속 한잔의 여유 '차'를 소개한다.
10일 오후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117화는 '차' 편으로 꾸며져 피아니스트 윤한, 프리랜서 방송인 이지애, 차 전문가 이상균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선 얼그레이,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등 종류가 다양한 홍차의 종류부터 한국에서 차 문화가 발달 되지 못한 사연까지 공개한다.
또한 산화 발효에 따라 달라지는 흑차, 홍차, 청차, 녹차 제조과정부터 보이차까지 설명한다. 더불어 '수요미식회' MC 신동엽은 예고 영상을 통해 "차를 쉽게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차'를 주제로 한 '수요미식회' 117화는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