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황금주머니' 류효영, 김지한에 "이별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야"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황금주머니' 김지한이 류효영을 밀어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한석훈(김지한 분)에게 기다린다고 말을 한 금설화(류효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설화는 "오빠 왜그래?"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금설화는 "얘기 좀 하자. 이별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한석훈은 "그만해, 이제 그만하자"라고 냉랭하게 그를 대했다. 하지만 금설화는 "나쁜 사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며? 왜 그래"라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금설화는 "난 오빠 기다릴거다. 다시 돌아 올때까지"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