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황금주머니' 김지한이 류효영을 밀어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한석훈(김지한 분)에게 기다린다고 말을 한 금설화(류효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설화는 "오빠 왜그래?"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금설화는 "얘기 좀 하자. 이별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한석훈은 "그만해, 이제 그만하자"라고 냉랭하게 그를 대했다. 하지만 금설화는 "나쁜 사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며? 왜 그래"라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금설화는 "난 오빠 기다릴거다. 다시 돌아 올때까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