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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김태민, 장폐색증 증상 호전…오늘(31일) 퇴원 수속

▲김태민(사진=한아름컴퍼니)
▲김태민(사진=한아름컴퍼니)

장폐색증으로 '프듀2'에서 하차한 연습생 김태민(한아름컴퍼니)의 상태가 호전됐다.

31일 김태민 소속사 측은 "지난 19일 장폐색 수술 이후 김태민 상태가 많이 호전돼 오늘 오전 퇴원 수속을 밟았다"면서 "힘든 수술을 받은 만큼 건강 회복까지 지속적인 관리와 안정이 필요, 당분간은 통원 치료를 하며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태민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에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장폐색증으로 인해 수술이 불가피해져 최근 하차를 결정 지었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태민은 건강을 회복한 뒤 다시금 활동을 재개할 전망이다. 김태민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정말 큰 힘이 됐다. 날 걱정해준 '프듀2' 친구들에게도 역시 고맙다"면서 "여전히 응원하고 있으니 좋은 곳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는 말을 남겼다. 이어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하루빨리 전할 수 있도록 좋은 활동들을 통해 보답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김태민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빠른 시일내 팬분들과의 만남을 곧 준비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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