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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사람들’ 노홍철, 제주 하가리 주택에 감탄 “한라산이 보여”

▲'이집 사람들' 하가리 주택(사진=tvN)
▲'이집 사람들' 하가리 주택(사진=tvN)

'이집 사람들'에서 제주도 '하가리 주택'을 소개했다.

1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O tvN, tvN '이집 사람들' 3회에선 제주도 마을 '하가리'에 위치한 서점 같은 집,'하가리 주택'을 소개했다.

집주인은 이날 방송을 통해 "책방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집 내부에 가득한 책에 대해 설명했다.

하가리 주택은 창문이 인접해 있고 바깥 소음이 들리지 않는 책방을 1층에 뒀다. 노홍철은 이와 관련해 "여기서 책을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하가리 주택의 부엌에는 현관을 볼 수 있게 창문을 만들었다. 또한 2층에선 집에서 한라산까지 볼 수 있었다. 노홍철은 2층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에 감탄하며 "집이 카페보다 풍경이 좋다. 집에서 한라산이 보인다"며 감탄했다.

특히 이 집의 앞으로는 연화못, 뒤로는 바다가 보여 호수와 바다를 모두 구경할 수 있는 위치가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1층에 별채도 따로 마련돼 사방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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