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김성경(사진=tvN)
'수요미식회' 김성경이 스테이크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전했다.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22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꾸며져 방송인 김성경, 가수 김원준, B1A4 산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성경은 이날 주제인 스테이크에 대해 "집에서 사와 먹기도 한다. 제일 간단한게 고기더라"며 "손님이 오더라도 고기에 채소만 주면 된다. 집에서 먹으면 좋은게 칼질 안 해도 된다. 가위로 잘라서 포크로 먹기도 한다"고 밝혔다.
김성경은 이어 "어린 시절 붉은 상태로 고기를 먹는건 생각 못 했었다. 그래서 퍽퍽했던 것 같다"며 "등심 부위를 좋아한다. 기름진 느낌이 좋다. 먹다보면 힘줄이 씹힐 때가 좋다. 먹어서 뭔가 당첨된 느낌이 있어서 썰어 먹기도 안심보다 등심이 편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