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편 캡처(사진=tvN)
'수요미식회'에서 '내등심 스테이크'로 유명한 한남동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했다.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22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꾸며져 정육점을 함께 운영하는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했다.
이현우는 자신이 방문한 한남동의 스테이크 맛집에 대해 "문을 연지 1년 만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다. 편안한 인테리어로 돼 있다. 전라도 한우만 쓴다더라 . 등심, 안심, 토시, 채끝살로도 맛볼 수 있다. 3주 정도 진공 포장 후 웻 웨이징만 하고 계신다"고 자세하게 밝혔다.
해당 스테이크 맛집은 '판 콘 토마테'를 식전 빵으로 선사했다.
또한 이 집의 대표 메뉴로는 '내등심 스테이크'가 언급됐다. 신동엽은 이와 관련해 "소문을 많이 들었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점심 때 이 곳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다"며 "입 안에 넣는 순간 대박이구나 생각했다. 현존하는 스테이크가 아닌 것 같았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다른 계열의 스테이크인 것 같았다"고 후기를 밝혔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를 통해 소개된 한남동 스테이크 맛집은 '부첼리하우스'로 밝혀졌다. '부첼리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22-1에 위치해 매일 오후 9시 30분까지만 마지막 주문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