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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초인가족' 마지막 방송 소감 "잊지말아주세요"

(▲SBS 월화드라마 '초인가족' 김지민 인스타그램)
(▲SBS 월화드라마 '초인가족' 김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민이 '초인가족' 마지막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지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인가족' 본방사수 나익희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안녕하세요 '초인가족'에서 나익히 역을 맡은 김지민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지막 회 많이 봐 주시고 본방 사수 해 주세요. 그리고 나중에라도 '초인가족'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드라마 '초인가족'은 이날 4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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