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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초인가족’ 종영 소감 “1년 중 반 이상을 나익희로 살았는데…”

(사진=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초인가족 2017’에 출연한 아역 배우 김지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지민은 4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 12월 대본리딩부터 올해 7월까지, 1년 중 반 이상을 ‘나익희’로 살아왔다. 다시 김지민으로 돌아가려니 아쉬움이 몰려온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너무 잘해주신 감독님, 천일 아빠, 라연 엄마를 비롯한 모든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힐링 드라마 ‘초인가족 2017’ 잊지 말고 꼭 기억해 주시고,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했다.

김지민은 SBS ‘초인가족 2017’에서 엉뚱발랄한 중학생 소녀 나익희로 분해 극 중 아빠로 등장하는 배우 박혁권과 때론 웃음을, 때론 뭉클함을 선사해 왔다. ‘초인가족 2017’을 통해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펼친 김지민은 차세대 아역 스타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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