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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무엘, 생애 첫 V앱 “무엘 오빠로 불러주시면 될 것 같다”

▲김사무엘(사진=네이버 V LIVE)
▲김사무엘(사진=네이버 V LIVE)

'프로듀스101 시즌2' 김사무엘이 첫 V앱 방송을 진행했다.

10일 오후 7시 네이버 V LIVE에선 김사무엘의 첫 방송이 공개돼 40만명 이상의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사무엘은 'HELLO'가 적힌 문구를 들고 첫 방송을 시작해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3000만의 하트 수를 받았는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 대박 감사합니다"라고 방송 시작 전부터 자신을 향해 하트를 클릭해준 팬들에 보답했다.

김사무엘은 이어 팬들이 호칭에 대해 물어보자 "무엘 오빠가 생각보다 많더라.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도 오빠라고 하더라. 무엘 오빠로 불러주시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또 "여행에 관심이 많다. 여행이 취미다"라며 홍콩에 간 이유로는 "자선행사 때문에 갔다"고 팬들과 이어 소통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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