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의 ‘진짜 사나이’ 훈련소 입소 두 번째 날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MBC ‘무한도전’ 측은 12일 훈련소 입소 둘째 날을 맞은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땀을 흠뻑 흘린 채 훈련에 임하고 있다.
앞서 훈련소 입소식에서 “입주를 명받았습니다!”라는 한 마디로 웃음 폭탄을 안긴 박명수는 체력단련에서도 나 홀로 상의 탈의를 한 채 연병장을 뛰어 시선을 강탈한 바 있다.
또한 저녁점호에서는 경례구호 “필승! I Can do”를 “Yes I Can”으로 잘 못 말해 생활관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오는 15일 방송에서는 입소 둘째 날 아침 점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실제 사격 훈련과 화생방 훈련이 기대를 모은다.
자면서도 아침점호 연습을 한 분대장 박명수는 과연 아침 점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을지, 또 어떤 어록을 만들었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