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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미운우리새끼' 스페셜MC 뜬다…오늘(12일) 녹화 참여

▲윤상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윤상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윤상현이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MC로 함께 한다.

SBS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윤상현이 오늘 '미운우리새끼'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윤상현의 출연분은 다음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상현은 지난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결혼에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딸의 아빠인 윤상현이 '아들 엄마'인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과 어떤 대화를 주고 받을 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윤상현의 예능감 또한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미운우리새끼'는 S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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