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웨이브, KLPGA 개막전 생중계…골프 전용관 서비스 본격 가동

▲웨이브 골프 콘텐츠 강화(사진제공=웨이브)
▲웨이브 골프 콘텐츠 강화(사진제공=웨이브)

OTT 플랫폼 웨이브가 태국에서 열리는 2026 시즌 KLPGA 투어 개막전을 시작으로 남녀 프로골프 전 경기 생중계 대장정에 돌입한다.

웨이브는 12일 "나흘간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개막전 '2026 리쥬란 챔피언십'을 생중계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개막하는 '2026 리쥬란 챔피언십'에는 KLPGA 정규투어 상위 90명을 비롯해 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선수 및 스폰서 추천 선수 등 총 120명이 출전해 시즌 첫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올 시즌 KLPGA 투어는 이번 태국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31개 대회가 치러지며, 웨이브는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역시 웨이브에서 전 경기 생중계해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웨이브 골프전용관(사진제공=웨이브)
▲웨이브 골프전용관(사진제공=웨이브)

새롭게 문을 연 웨이브 골프 전용관은 단순 중계를 넘어 입체적인 콘텐츠 구성을 선보인다. 생중계와 더불어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 선수 인터뷰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골프 소재 예능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 등 연관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웨이브 관계자는 "KLPGA 개막에 맞춰 골프 팬들이 중계와 정보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전용관을 기획했다"라며 "향후 더욱 풍성한 골프 관련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