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수상한 파트너'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12일 네이버 TV에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방송에서 노지욱(지창욱 분)은 어린 시절 은봉희(남지현 분)의 아버지가 화재 사건 당시 자신을 구해준 사람인걸 생각해냈다. 하지만 이별을 한 노지욱과 은봉희는 어색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로 서로에게 선뜻 다가가지 못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은혁(최태준 분)이 설거지를 하고 있다. 은봉희는 "설거지 하나 추가요"라며 지은혁과 대화를 시작한다. 은봉희는 자주 설거지를 하는 지은혁에게 "우리 연하고 잘생긴 변호사를 하나 더 뽑자"라고 제안한다. 이에 지은혁은 "나로 만족 못 하냐?"라며 "아니면 지욱이로도 안되나?"라고 말한다.
노지욱 이름에 은봉희는 어두운 표정을 보였다. 이에 지은혁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노지욱이 등장했고, 지은혁은 은봉희에게 귓속말로 "마음 가는 대로 해"라고 속삭인다. 노지욱은 지은혁의 행동에 어떤 말이 오가는지 은봉이에게 다가갔다. 은봉희도 용기를 내 노지욱에게 말을 걸려고 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자리를 피한다.
앞서 지난 35-36회 말미에서 수감 중이던 정현수(동하 분)가 장무영(김홍파 분)의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장무영은 아들을 살해한 정현수에게 어떤 보복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창욱 남지현 최태준 나라 동하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