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린(사진=KBS 쿨FM)
'가요광장' 린이 지난 14일 발표한 새 미니앨범 'Joue avec moi(주 아벡 므아)'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선 가수 린, 챈슬러가 출연해 린의 새 앨범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린은 새 앨범명인 'Joue avec moi'에 대해 "불어로 '나랑 놀자'라는 뜻"이라며 "신혼여행을 프랑스 파리로 다녀왔는데, 불어에 대한 동경심이 생겼다. 멋지고 우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나랑 놀자'를 불어 버전으로 내보자고 생각했다"고 앨범명을 프랑스어로 만든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린은 이후 챈슬러, NS윤지 커플에 대해 얘기하고 자신의 히트곡 '사랑했잖아'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챈슬러는 "오늘 여기 나와서 '사랑했잖아'를 들었던 것이 행복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14일 린의 미니앨범 'Joue avec moi'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타이틀곡 'On&On(온앤온)'은 챈슬러가 피처링에 나섰으며 그가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