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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설리ㆍ김의성 등 ★SNS 관련 문제 논한다

▲'풍문으로들었쇼' 92회 예고(사진=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92회 예고(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설리, 김의성 등 스타들의 SNS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오후 방송될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92회에선 스타들의 SNS와 관련해 얘기하는 시간을 갖고 설리, 김의성, 김지우 등 스타들의 SNS에 대해 논하는 모습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선 외설 논란에 휩싸인 설리와, 정치, 결혼과 관련해 자신의 소신을 전한 김의성의 SNS에 대해 조명한다.

또한 패널 곽정은은 "도 넘은 악성 댓글에 대한 이야기 함께 "저도 악플을 받았다"며 본인의 삶을 걱정하시는게"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개그우먼 김지민은 "아이디 다 공개했으면 좋겠다. 어디 누구 발 닦게 생겼다고 말을 들언 적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악성 댓글 후 살해협박까지 이어지는 피해와 더불어 이런 상황에서도 스타들이 SNS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리를 비롯한 연예계 대표 SNS 사용자들에 대해 전할 '풍문으로 들었쇼'는 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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