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영상 캡처)
'엽기적인 그녀'가 월화드라마를 평정하며 막을 내렸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마지막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9.6%, 11.4%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 5.1%, 6.0%와 KBS2 '학교2017' 4.2%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다. 1인자 '쌈, 마이웨이'가 떠난 이후 '엽기적인 그녀'가 그 자리를 차지한 것.
한편 이날 '엽기적인 그녀'에는 견우(주원 분)가 정기준(정웅인 분)을 응징하고 혜명공주(오연서 분)와 재회한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는 남궁민 주연의 '조작'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