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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엑소 “신곡 ‘코코밥’ 레게 사운드 기반, EDM 장르 합쳤다”

▲'컬투쇼' 엑소(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엑소(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엑소가 정규 4집 신곡 '코코밥'에 대해 전했다.

19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정규4집 타이틀곡 'KoKoBop(코코밥)'으로 컴백한 그룹 엑소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엑소 백현은 신곡 '코코밥'에 대해 "레게 사운드가 기반이 돼 있고 EDM 장르와 합쳐져 세련된 곡"이라고 설명했고 이에 컬투는 "선주문만 80만 장"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백현은 '코코밥' 작곡가 질문에 "여러 분이 만들어서 꼭 누가 만들었다고 말할 수가 없다"며 웃었고 찬열은 수록곡 '소름'에 대해 "작사랑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이성을 봤을 때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는 내용을 재치있게 풀어낸 곡"이라며 "R&B 장르"라고 밝혔다.

세훈은 머리 색에 대해 얘기가 나오자 "주황색을 하고 싶었다. 홍시색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고 시우민은 "검정머리를 한지 4년이 됐다. 두피가 많이 상하고 나이도 있어 건강을 생각했다. 머리를 밀 수도 있다"고 전했다.

디오는 '코코밥'에 대해 "음악만 나오고 춤 추는 부분이 있다. 굉장히 재치있는 퍼포먼스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카이는 '코코밥' 안무에 대해 "포인트 안무가 있다기보다 리듬이 레게 사운드라 바운스가 느껴지는 노래다. 강렬한 퍼포먼스가 있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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