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엑소(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엑소 찬열, 카이가 자신의 취미를 밝혔다.
19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정규4집 타이틀곡 'KoKoBop(코코밥)'으로 컴백한 그룹 엑소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엑소 찬열은 이날 '컬투쇼'에서 "뭔가 빠지면 끝까지 주구장창 판다"며 자신의 취미에 대해 "꽂히는 게 항상 바뀐다. 미니카 대회 나가려고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볼링에 또 꽂혀서 볼링으로 넘어갔다. 170~190이 애버리지였는데 손가락을 다쳐서 그만두고 요즘은 골프한다"고 밝혔다.
찬열은 이어 "제 방은 좁아서 카이 방에 미니카 트랙을 깔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카이는 "어느 순간 나갔다 돌아오니 제 방에 트랙이 깔려있다. 찬열이 '왔어'라며 좋아하더라"고 밝혔고 "제 방엔 침대, 컴퓨터, 옷 밖에 없다. 취미는 헬스 그런 것 밖에 없다. 축구 보는 것도 좋아한다"고 취미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