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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탐희, 출산 당시 고백 “6번 힘 주고 낳아…낳을만 했다”

▲'현장토크쇼택시' 486회 캡처(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486회 캡처(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박탐희가 출산 당시에 대해 전하며 "낳을만 했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될 tvN '택시' 486회에선 배우 박탐희, 임정은이 출연해 출산 경험에 대해 얘기한다.

특히 박탐희는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을 통해 "아기를 낳아보니 낳을만 했다"며 "첫째 낳을 때도 10시간 진통했다. 6번 힘 주고 낳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픈 것을 잘 견디는 편이다. 이건 끝날 고통이고 고통이 끝나면 큰 선물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박탐희는 또 "저도 출산 당시 빨리 낳고 싶었다. 죽어도 한 번 힘을 주고 죽자라고 생각해 힘을 줬더니 애가 나오더라. 6번 푸시(Push)해서 아이를 낳았다"고 말해 MC 이영자를 감탄하게 했다.

10년차 주부 박탐희, 4년차 주부 임정은의 연애, 결혼부터 가족들에 대해 전할 '택시'는 20일 오전 0시 2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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