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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태국 공주와 만남, 우리 팬이라더라”

▲걸그룹 드림캐쳐(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가 태국 공주와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드림캐쳐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프리퀄(Preque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태국의 공주 분께서 우리의 팬이라고 하더라”면서 “얼마 전 방한하셨을 때 만났다”고 전했다.

앞서 태국 왕실의 공주는 드림캐쳐의 팬을 자처, 지난 4월 방한했을 당시 드림캐쳐를 초대해 만남을 갖는 등 열렬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대해 가현은 “우리를 호텔 수소로 초대해줘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우리의 음반도 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유는 “공주가 우리 홍보를 많이 해주더라. 친구 분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다른 걸그룹의 영상을 보내니 ‘이건 NO SOUND’라면서 우리의 영상을 친구에게 전송할 정도”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프리퀄’은 그동안 드림캐쳐가 선보였던 ‘악몽’ 이야기를 완성하는 음반이다. 타이틀곡 ‘날아올라’를 비롯해 총 6개 트랙이 담겼으며 앞서 발표한 ‘체이스 미(Chase Me)’, ‘굿 나잇(Good Night)’의 전사(前事)를 풀어낸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프리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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