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숲' 마지막회(사진=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 캡처)
'비밀의 숲'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 마지막회는 전국 유료플랫폼(케이블·위성·IPTV 통합) 기준 시청률 평균 6.6%, 최고 7.3%(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임과 동시에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tvN 채널의 주요 타깃인 20~40대 남녀 시청층은 평균 5.3%, 최고 6.0%를 나타내며 이 또한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여자 40대 시청률에서는 평균 8.5%, 최고 9.2%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을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