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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2회, 김종현X이홍기 폭우 속 밤샘 노숙 예고

▲'밤도깨비' 2회 예고(사진=JTBC)
▲'밤도깨비' 2회 예고(사진=JTBC)

'밤도깨비' 2회에선 비오는 환경에서도 노숙하는 김종현, 이홍기, 정형돈, 이수근,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8월 6일 방송될 JTBC '밤도깨비' 2회 예고가 공개돼 새 가족으로 합류할 뉴이스트 김종현, FT아일랜드 이홍기의 활약이 예고됐다.

이홍기는 예고 영상에서 등장과 함께 "큰일났네. 진짜 갖고온 게 없는데. 저는 팬티"라며 자신의 속옷을 내보였고 김종현은 "전 과자"라며 가방에서 과자를 꺼냈다.

이에 정형돈은 "너네 진짜 아마추어구나"라며 우비를 준비했고 박성광이 "우천 취소에요?"라며 촬영이 취소되길 기대하자 정형돈은 "아니지. 우천시 특집이지"라며 비오는 날 건물 옥상에서 노숙을 감행했다.

이어 이수근은 "잠들면 죽을 수 있어요"라고 했고 이홍기는 "와. 이거 힘들다. 이거 어떻게 자?"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김종현은 "우리 너무 열악한 것 아니에요?"라며 힘들어했다.

이홍기는 해가 뜬 뒤 "난 세상에서 비가 제일 싫어"라고 했고 정형돈은 "우리 8시간째 이러고 있지"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이후 "종현아, 홍기야. 다음주 같이 할거지?"라고 질문을 건넸다.

밤샘 폭우에도 노숙을 감행한 김종현, 이홍기, 정형돈, 이수근, 방성광의 모습이 담긴 '밤도깨비' 2회는 8월 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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