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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최민용ㆍ신현준, 고라니 사체 발견…안타까움 드러내

▲'시골경찰' 3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3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최민용, 신현준이 고라니 사체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3회에선 도로 안전을 위해 고라니 사체를 보고 조치를 취하는 최민용, 신현준 순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민용은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서 순찰차를 몰던 중 운전을 멈추고 심각한 표정으로 "고라니 사체가 있습니다. 옆에 치워놓고 가겠습니다. 차량 통제 좀 해주세요"라고 신현준에 부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최민용은 직접 고라니 사체를 들고 한 전봇대 근처에 두고 도로에서 밟히지 않도록 조치했다.

신현준은 당시 상황에 대해 '시골경찰' 제작진에 "사실 그게 우리가 길 만들고 그래서 살 땅이 없어져서 그렇게 된 것"이라며 "여운이 오래 가더라. 너무 불쌍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민용 역시도 "가끔 눈에 띄고 하면 치웁니다. 자연으로 자연스럽게 돌아가야죠"라며 야생동물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얘기했다.

최민용, 신현준을 비롯해 오대환, 이주승이 시골 경찰의 임무에 도전하는 '시골경찰' 3회는 31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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