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세경 키스에도…시청률 소폭 하락

(사진=tvN '하백의 신부')
(사진=tvN '하백의 신부')

'하백의 신부 2017'이 시청률 소폭 하락을 기록했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3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9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3.1%, 최고 3.5%(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3.5%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tvN 채널 타깃인 2049 시청률은 평균 1.9%, 최고 2.2%를 나타냈다. 이에 tvN 측은 "'하백의 신부 2017'이 탄탄한 고정 시청자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백(남주혁 분)이 잃어버린 촤표와 함께 '지국의 관리신' 주동(양동근 분)을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예(임주환 분)는 거듭되는 비렴(공명 분) 도발에 분노했고, 하백에게 소아(신세경 분)를 빼앗겠다며 전면 도발에 나섰다. 극 말미에는 소아와 하백이 격정적인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등 다양한 내용이 전개됐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