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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450만 돌파…‘택시운전사’가 온다

▲영화 '군함도' 포스터(출처=CJ E&M)
▲영화 '군함도' 포스터(출처=CJ E&M)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가 개봉 6일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가 지난 7월 31일 하루 동안 46만7801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 관객수는 453만5352명을 기록했다. 스크린 수 1840개, 상영횟수 9725회였다.

그 뒤를 애니메이션 ‘슈퍼배드3’이 26만4062명으로 이었다. 누적 관객수는 148만9914명으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다. 9만6377명의 모아 누적 관객 227만5934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택시운전사’가 2일 합류하면 지금의 구도는 크게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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