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눈물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한수민은 "첫째 출산 당시 난산이 심했다. 출산 후유증으로 한달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며 어렵게 딸 민서를 얻었음을 알렸다. 최근에 힘든 적은 없었냐는 질문에 한수민은 "그 얘기는 안하고 싶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수민은 최근 8년만에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남편 박명수는 "올해 유산을 했다. 힘든 일을 이해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