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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서준, 강하늘 미담 추가 "60명 스태프 이름 다 외웠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우 박서준이 강하늘의 미담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강하늘, 동하, 가수 민경훈, 정용화가 출연했다.

이날 '라스'MC들은 강하늘의 미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화 '청년 경찰'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서준과의 전화연결을 시도 했다.

박서준은 강하늘에 대해 폭로할 것이 있냐는 질문에 "추운 겨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는 거 말고는 없다"라고 말한뒤, "강하늘이 60여명 정도 되는 스태프 이름을 다 외웠다. 그래서 생각한 게 '정말 미담이 많은 친구다'라고 생각 한적이 있다"라고 강하늘의 미담을 전했다.

또 앞서 김구라는 "예전에 tvN '택시'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박서준 씨는 재미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말을 들은 박서준은 "혹시 나를 찾으면 나도 안 가겠다"라고 예능감을 드러내 웃음을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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