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서현철 아내 정재은이 구세주를 만났다.
2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서현철 아내 정재은의 러시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우여 곡절끝에 공항에 내린 정재은은 지하철을 타기위해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버스안에서 지하철 역까지 안내를 해주었고 결국 지하철 역으로 들어가게됐다.
하지만 이때 부터 정재은의 고난은 시작됐다. 주위에는 동양인이 한 명도 없었던 것. 정재은은 "어떻게 지하철을 타지"라며 "정말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때 지하철 티켓 매표소로 보이는 곳에서 정재은은 긴장을 했고, 뒤에 동양인이 등장. 반가운 마음에 정재은은 "한국인이세요?"라고 물었고 한국인이라는 일행에 반가운 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는 순간 한 여성이 다가와 정재은에게 "'싱글와이프' 아닌가?"라며 정재은을 알아봤다. 이에 정재은은 "정말 고맙다"라며 모르는 여성과 포옹을 하며 반갑게 맞이해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