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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임윤아에 "이별을 비장하게 하냐?"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왕은 사랑한다' 예고가 공됐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혼인을 앞두고 있는 은산(임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는 왕전(윤종훈 분)과 왕린(홍종현 분)이 왕권을 두고 대립한다. 왕전은 왕린에게 "왕으로 여기긴 하냐, 오랑캐 뒤나 쫓아다니는데"라며 분노했고, 왕원(임시완 분)을 욕하는 왕전에게 왕린은 "방금 세자저하를 그렇게 불렀습니까?"라며 멱살을 잡는다.

이때 송인(오민석 분)이 등장하며 왕린을 종용한다. 송인은 "원래 셋째 공자님을 주군으로 모시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왕린은 "간교한 혀를 가졌구나"라며 자신과 왕원 그리고 형제들의 배신을 종용하는 송인에게 비난을 퍼붓는다.

이어 채련회가 열리고, 은산은 왕원, 왕린은 마주한다. 세 사람 모두 가면과 얼굴 가리개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여느 때보다 화려하고 아름답게 치장을 한 이들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왕원은 은산를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왕린은 애틋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은산은 왕원과 왕린에게 "둘이 너무 싸우지 말고, 또 너무 붙어다니지 말고"라고 말한다. 이에 왕원은 "너 지금 뭐하냐? 무슨 이별을 그렇게 비장하게 하냐"라며 묻는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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