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경(사진=SBS '불타는 청춘')
양수경이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과 함께 한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양수경이 새 여행지로 떠나는 '불타는 청춘' 팀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서울역에 차례로 도착한 청춘들은 오랜만에 등장한 양수경을 반가운 미소로 맞이했다. 이후 양수경이 함께 들고 온 짐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양수경은 첫 여행 당시 친구들을 위해 손수 만든 집밥을 가득 가져와 '집밥 대통령'으로 꼽힌 바 있다. 두 번째 여행을 맞는 그는 대형 아이스박스를 들고 돌아오는 등 또 한 번 '집밥 대통령'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더해 양수경은 공항철도에 탑승한 뒤 어린아이처럼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정차해 있는 열차가 이동하는 줄 알고 "우리 지금 가고 있는 거지?"라고 말하는 등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전설의 디바, 가수 양수경의 매력 발산 현장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