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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류필립, 미나에 반한 이유 “흑진주 피부, 인형 외모, 운동하는 여자”

▲'비디오스타' 미나 류필립(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나 류필립(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류필립이 17살 연상 여자친구 미나에게 반한 이유를 말했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7회는 '솔로 오열 특집'으로 꾸며져 미나-류필립, 이파니-서성민 커플이 등장해 얘기를 나눴다.

미나는 이날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류필립과)같이 출연하게 돼서 너무 좋고 그게 '비디오스타'라 더 좋다. 저희가 염장 지르는 얘기해도 미워하지 말아달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필립은 미나와의 첫 만남에 대해 "첫 눈에 반했지만 얘기하기 힘들었다. 함께한 생일파티 당시 뭐라고 말은 안 하고 옆에 가서 스킨십을 했다. 옆에 가서 허리에 손을 감았다"며 자세하게 설명했다.

류필립은 미나가 이상형이었던 이유에 대해선 "흑진주 같은 피부를 가졌고 인형 같은 외모를 지녔다. 또 운동 잘하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미나가 그랬다. 너무 이상형이어서 남에게 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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