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모 라이머(출처=SBS '본격연예 한밤' 영상 캡처)
안현모와 라이머가 서로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의 '신동헌의 뉴스마스터'에서 라이머는 "지인의 소개로 안현모 SBS 전 기자를 처음 만났다"고 소개했다.
라이머는 "내가 약속시간보다 40분 정도늦었는데, 들어갈 때 그 친구가 옆 모습으로 있었다"며 "그 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래퍼와 기자의 만남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너무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난 것"이라며 "말이 잘 통하고 가치관도 비슷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안현모 역시 "첫 만남부터 불꽃이 튀어서 결혼의 연은 따로 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굉장히 남자답고 적극적이다. 나쁜 말은 하나도 할 게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