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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염정아, 이경규와 구기동 한 끼 극적 성공

▲'한끼줍쇼' 염정아(사진=JTBC)
▲'한끼줍쇼' 염정아(사진=JTBC)

'한끼줍쇼' 염정아, 이경규가 편의점으로 향할 위기 끝에 구기동 한 끼 먹기에 성공했다.

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43회에선 배우 염정아, 박혁권이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에서 한 끼 해결에 나섰다.

이날 염정아, 이경규는 오후 7시 43분 저녁 식사 시간을 거의 넘긴 상황에서 극적으로 한 가정집에 입성해 한 끼 해결에 성공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경규는 "편의점에 갈 뻔했는데"라며 땀을 비오듯 흘렸고 염정아는 이경규와 손으로 맞장구를 치며 좋아했다.

가까스로 입성한 구기동의 한 가정집 저녁 메뉴는 분말 가루로 만들어진 콩국수 라면과 군만두였다.

집주인 양지선 씨는 "이경규 씨가 땀을 어마어마하게 흘리고 계시던데"라며 걱정했고 염정아는 갓난 아기를 슬하에 두고 있는 집주인을 대신해 주방에 들어가 요리를 도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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