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김선아가 ‘한끼줍쇼’ 밥동무가 된다.
JTBC ‘한끼줍쇼’ 측은 11일 비즈엔터에 “김선아가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방송 시기와 장소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6년 만에 예능에 출격하게 된 김선아의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선아는 현재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상류 사회를 향한 욕망의 화신 박복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