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팬텀싱어2’ 권성준, 염정제ㆍ최우혁과 본선 진출

▲'팬텀싱어2' 권성준(사진=JTBC)
▲'팬텀싱어2' 권성준(사진=JTBC)

'팬텀싱어2' 권성준이 염정제, 최우혁과 함께 최종 예심을 통과해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1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 '팬텀싱어2' 1회에선 대구 토박이 성악가 권성준이 등장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자아냈다.

권성준은 이날 방송에서 최종 예심에 '잔니 스키키'의 오페라 아리아 'si corre dal notaio'로 출전해 우렁찬 목소리로 선보였다.

이후 가수 바다는 "한 편의 공연 보는 것 같았다. 한 사람이 1인 극처럼 다한거에요?"라고 물었고, 음악감독 김문정은 "솔직히 이 노래 몇 번 부르셨어요?"라며 놀란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권성준은 "100번 넘게 불러본 것 같다"고 했고 김문정은 "본인이 어떤 행동을 해도 실수하지 않을 것이 보였다. 거침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호평했다.

또한 성악가 손혜수 역시 "오늘 이 노래를 듣고 '왜 바리톤들이 이 노래를 안 불렀을까?' 생각했다. 다음 경연에서 진짜 성준 씨의 목소리, 감성을 듣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극찬이 이어진대로 권성준은 본선 무대 진출에 성공했고 염정제, 최우혁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