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학교 2017' 김정현이 김세정의 다친 모습에 분노했다.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는 현태운(김정현 분)이 라은호(김세정 분)에게 손찌검을 한 김희찬(김희찬 분)에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보라(한보배 분)와 열애설 때문에 화가 난 김희찬. 앞서 라은호는 길에서 우연히 서보라의 다이어리를 주워 갖다준다. 김희찬은 서보라와 사귄 것이 엄마의 귀에 들어갈까봐 전전긍긍하다, 서보라로 부터 다이어리 이야기를 듣고 은호가 소문을 냈다고 생각한다. 다이어리에 두 사람의 교환 일기가 있었던 것.
이후 김희찬은 라은호를 찾아가 따지며 폭력까지 행사하고, 이를 본 현태운은 화를 내며 김희찬에게 달려든다. 라은호는 그런 태운을 겨우 말리고, 현태운은 라은호의 상처를 치료하며 "왜 마음대로 다치냐"고 마음 아파한다. 이후 화를 삭히지 못한 현태운은 김희찬에게 라은호를 손대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이를 안 은호는 몰래 미소지었다.

